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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야외조각공원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기간 : 2020.12.12 ~ 2025.08.31. 전시장소 : 아트샵 건너편 숲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제주현대미술관이 처음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로 미술관 주변 숲..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장소 야외조각공원
참여작가 이승수

전시소개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기간 : 2020.12.12 ~ 2025.08.31.

전시장소 : 아트샵 건너편 숲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제주현대미술관이 처음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로 미술관 주변 숲속을 무대로 예술작품과 자연이 동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새로운 전시형식이다. 제주현대미술관은 그동안 미술관 주변 마을과 연계하여 예술적 감성과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아트저지’ 사업을 계속해 왔는데,《어디로 가야 하는가》역시 ‘아트저지’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조각가 이승수의 작품세계로 구성했다. 전시명과 동명인 전시작품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폐기물과 시멘트의 조합인 6점의 군상과 제주 화산석으로 만들어진 6점의 군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도가 안고 있는 ‘개발과 보존’이라는 모순된 과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2019년 부산 바다미술제에 출품되었던 작품의 연작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조형물의 변화를 관찰하며 자연의 복원력과 그 치유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 색다르다. 장기 프로젝트인 이 전시는 약 5년의 시간 동안 숲 속에서 지속될 예정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이끼가 끼고, 작은 식물이 돋아나는 등 자연물과 동화를 이루며 변해갈 군상의 모습을 통해 현시대의 주요 이슈인 환경의 문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매해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계절이 바뀌고 한 해 한 해의 세월이 지남에 따라 이 군상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해 가는지 생생하게 직시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이라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Where Should We Go》 is the first long-term project organized by Jeju Museum of Contemporary Art. With the forest surrounding the museum as the background, this is a new exhibition style aiming to show the process of assimilation sesitivity and memorable experiences to people through associations with the village neighboring the museum. 《Where Should We Go》 is also prepared as an extension of the 'Art Jeoji' project.

 

This exhibition consists of the works of sculptor Lee Seung Soo. The exhibited works titled <Where Should We Go>, the same as the exhibition title, comprise six sculptured groups created from waste and cement alongside six group works created using Jeju volanic rock. The works were first created with a critical mind on 'development and preservation', the contradictory issue faced by Jeju Island faces, and we were submitted to the 2019 Busan Sea Art Festival. This exhibition is unconventional in that changes in the artworks can be observed through the passage of time. Both the restorative force of nature and its process of healing will be recorded. This long-term exhibition will last about five years in the forest. This will be an opprtunity to reflect on environmental problems, major issues of the present day, through groups of sculptures that will change as we assimilate with natural objects, and moss and small plants grow on them as time passes.

 

Visitors to the museum will see vividly how the groups change as time goes by season after season, year after year. Hopefully, it will provide the chance to deeply sympathize with an awareness of the 'coexistence of life and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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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명 :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참여작가 :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

전시정보
전시명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장소 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윤명로, 이종상, 유희영, 박광진, 서세옥, 엄태정, 김병기, 한도용, 김숙진, 강찬균, 최의순, 송영방, 정상화, 권창륜, 윤승중

전시소개

전시명 :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참여작가 :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윤명로, 이종상, 유희영, 박광진, 서세옥, 엄태정, 김병기, 한도용, 김숙진, 강찬균, 최의순, 송영방, 정상화, 권창륜, 윤승중

 

제주현대미술관의 초대전으로 마련된《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은 우리나라 예술 발전에 대한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그 자격이 부여되는 대한민국예술원의 현역 회원 20인이 참여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건축 부문에서 37점이 출품되며, 그동안 회화와 조각 장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공예와 서예, 건축 장르를 ‘한국 현대미술’이라는 범주 안에서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서양화에서는 이준, 오승우, 윤명로, 유희영, 박광진, 김병기, 김숙진, 정상화의 작품이, 한국화에서는 이종상, 서세옥, 송영방의 작품이 전시된다. 조각에서는 전뢰진, 최종태, 엄태정, 최의순의 작품이, 공예에서는 이신자, 한도용, 강찬균의 작품이 전시되며, 이 외에도 서예의 권창륜, 건축의 윤승중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인의 작가들은 한국 현대미술의 형성 과정에서 각자 고유의 예술 양식을 확립하여 한국성과 현대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탐구정신을 보여주었고, 대한민국미술전람회의 수상 경력과 미술대학에서의 후학 양성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 형성기의 중심부에 서 있었다. 그들이 일평생 예술을 통해 추구해 왔던 한국적 미와 진리, 사유 정신은 동시대 미술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들의 작품을 압축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성과를 되짚고, 그 미래를 새롭게 그려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전시명 :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 (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참여작가 :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전시정보
전시명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참여작가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전시소개

전시명 :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 (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참여작가 :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New Rising Artist’는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세계와 창조적 에너지를 소개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기획전이다. 그 첫 번째 2020 New Rising Artist《불완(不完)의 꽃》展은 회화와 조각 장르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의 제주 출신 작가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이 참여한다.

‘입체사진 드로잉’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확장된 사유가 반영된 조각 작업을 전개하는 강주현, 시선을 끄는 화면으로 세계 내 존재 상호 간의 관계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김강훈, 강렬한 인체 형상의 전통적 구상 조각을 통해 현대인의 자화상을 뚝심 있게 표현하는 김선일, ‘끼니’와 ‘육체’, 그리고 ‘안전과 불안전의 경계적 상황’을 그리며 인간 생(生)의 본질적 문제를 들여다보는 좌혜선, 이들은 모두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 장르 안에서 각자 분명한 색과 이야기가 있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시명 ‘불완(不完)의 꽃’은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함’이라는 ‘불완(전함)’의 사전적 의미를 넘어, 불완의 존재, 불완의 상태가 이루어내는 다양한 형태의 결실을 뜻한다. 기존의 예술 규범으로부터 주체적으로 벗어난 새로운 지향점의 예술 형태와 삶 속 기본 단위의 생활, 그리고 여러 관계성 속에서 파생하는 불완의 여러 모습들을 가감 없이 펼쳐낸 이번 전시는 우리 삶 속에서 불완은 어떻게 그 꽃을 피우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New Rising Artist’ is a newly planned exhibition to introduce the artistic world and creative energy of emerging young artists as the first exhibition of 2020. The participating artists for <Incomplete Flower> New Rising Artists, Kang Juhyeon, Kim Kanghoon, Kim Seonil, and Jwa Haesun, are all under the age of 40 and active in the fields of painting and sculpture.

Kang Juhyeon focuses on sculptural work reflecting the new ‘stereoscopic photograph’ form and the expansion of contemplation. Kim Kanghoon uses eye-catching screens to unfold narratives relating to relationships experienced in the world. Kim Seonil depicts portraits of modern people through the traditional figurative sculpture of powerful human figures. Jwa Haesun contemplates the fundamental questions of human existence by painting ‘meal’, ‘human body’, and ‘the boundary situation between safety and unsafety’. These artists have continuously created works with specific colors and stories within the traditional genres of painting and sculpture.

The title ‘Incomplete Flower’ means the diverse fruits generated from incomplete existence. It also refers to incompletion and instability beyond the lexical meaning of ‘unfinished’ or imperfection. This exhibition displays works that unfold the diverse traces of incompleteness that derive from the novel direction beyond pre-existing artistic norms, our simple everyday lives, and our various relationships. This exhibition, therefore, will be a special opportunity to earnestly reflect on how incompleteness blossoms in our life.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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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곧게 엉키게 다시 곧게 그리는선 Drawing-Line Drawn Straight, Tangled, and Straight Again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강박적인 움직임 Body of Sentiment-Compulsive Movement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 혼란의 시간 Body of Sentiment-Confusional Time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불안한 다리 Body of Sentiment-Unstable Leg
  • 강주현Kang Juhyeon-예-아니오 Yes-No
  • 강주현Kang Juhyeon-공간을 열어라2 Open the Space 2
  • 강주현Kang Juhyeon-그려지고 만들어지는 것에 관하여 On What is Drawn and Made
  • 김강훈KimKanghoon-깅이의 아침 A Crab's Morning
  • 김강훈KimKanghoon-몽해 Dreamy Sea
  • 김강훈KimKanghoon-관계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관계-자화상 Relationship-Self-Portrait
  • 김강훈KimKanghoon-거짓 관계 False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관계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갈증 Thirst
  • 김강훈KimKanghoon-관계-힘든 대화 Relationship-Hard Conversation
  • 김강훈KimKanghoon-피서온 남자 Man Enjoying Summering
  • 김강훈KimKanghoon- 대화중에 생각하는 남자 The Thinker in  Conversation
  • 김강훈KimKanghoon-검은바당 비꽃 Rain-flower on the Black Sea
  • 김강훈KimKanghoon-월우(月雨) Monthly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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