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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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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소장품전

2021 신소장품전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제주현대미술관은 지난 2007년 9월 개관한 이후 2021년 현재까지 총 553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미술관 소장품 149점의 이미지를 정교한 디지털 기술로 전환한 실감 콘텐츠 영상을 문화예술공..

전시정보
전시명 2021 신소장품전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참여작가 금민정, 김산, 김시연·박서은, 김영은, 문소현, 박병일, 박주애, 부지현, 송필, 언해피서킷, 이다슬, 이소정, 정은혜, 좌혜선

전시소개

제주현대미술관은 지난 2007년 9월 개관한 이후 2021년 현재까지 총 553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미술관 소장품 149점의 이미지를 정교한 디지털 기술로 전환한 실감 콘텐츠 영상을 문화예술공공수장고에서 상영하고 있으며, 본관 특별전시실에서는 ‘주요 소장품전’이라는 상설전시 형태로 실감 영상에서 선보인 주요 소장품을 실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통해 소장품의 미적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들과 폭넓게 나누는 노력을 계속해 갈 것이다.

2021 신소장품전 《기꺼이 가까이》전은 이러한 맥락적 의미에서 제주현대미술관이 2021년에 수집한 신소장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2021년 소장품 수집은 외부 공모를 통해 진행되었고, 전국에서 280여 점의 매도 신청작을 접수받아 총 14점을 수집했다. 이 작품들은 회화와 조각, 영상과 사진 부문에 걸쳐 있으며, 환경과 생태, 급격히 변해가는 삶의 터전에 대한 의식, 사회 속의 약자를 주목하는 시선과 연대의 의지 등 개인의 사유와 경험을 넘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관한 내용들로서, 현실을 은근히 혹은 매섭게 그려내고 있다. 이번 전시 《기꺼이 가까이》에서 한 시대를 공유하는 ‘나’와 ‘너’로서, 작가들의 이야기에 기꺼이 동참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다차원적으로 탐색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금민정_회한_산록서로_2019

금민정_회한_산록서로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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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민정_회한_산록서로_2019
  • 금민정_호의_함덕해변_2019
  • 금민정_희망_고내리 포구_2019
  • 김산_천지연도(天地淵圖)_2019
  • 김시연, 박서은_그리고 사라지듯이_2021
  • 김영은_총과 꽃: 조각된 두 곡의 사랑 노래_ 2019
  • 문소현_홀로쑈_나이트 라이프_2018-2019
  • 박병일_풍경-한라_2020
  • 박주애_피를 데우는 시간_2016
  • 부지현_Luminous_2020
  • 송필_겹_2020
  • 언해피서킷_A Synthetic Song Beyond the Sea_2019
  • 이다슬_나를 꼭 안아주세요 no. 226_2019
  • 이소정_자장가_2019
  • 정은혜_너는 늙어 봤느냐 IV_2018
  • 좌혜선_몬스터 댄싱 #2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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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주요 소장품전 Ⅰ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주요 소장품전 Ⅰ 특별 전시실 전시기간 : 2021.7.16.(금) ~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_주요 소장품전Ⅰ》은 문화예술공공수장고 다목적실에서 상영되고 있는 몰입형 실감콘텐츠 전시 《제주..

전시정보
전시명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주요 소장품전 Ⅰ
전시장소 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전시소개

전시기간 : 2021.7.16.(금) ~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_주요 소장품전Ⅰ》은 문화예술공공수장고 다목적실에서 상영되고 있는 몰입형 실감콘텐츠 전시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속 주요 작품들을 선보이는 소장품전이다. 화려한 디지털 기술로 전개되는 실감 콘텐츠 전시에서 작품과 내가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 등의 새로운 미적 경험에 몰입할 수 있다면, 그 소재가 된 주요 소장품을 선보이는 본 전시에서는 원작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오리지널리티와 아우라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매해 가치 있는 작품을 수집하고 있는 제주현대미술관은 다채로운 전시형태를 통해 소장품의 미적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들과 폭넓게 나누고자 한다.

 

안윤모_제주아침에 희망을 낚다-성산일출봉_2007

안윤모_제주아침에 희망을 낚다-성산일출봉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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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윤모_제주아침에 희망을 낚다-성산일출봉_2007
  • 최석운_일출봉 위를 날다_2009
  • 변경수_달콤한 뚱땡이_2007
  • 박종필_사이_2014
  • 원수열_무제_2006
  • 조기섭_풀잎소리_2014
  • 이성종_心象-바라보다_2014
  • 양재열_용눈이 오름에서 본 풍경_2015
  • 이정진_바람04-54_2007
  • 김주연_존재의 가벼움1_2015
  • 이정록_Tree of life 5-4-1_2013
  • 김도훈_lizard_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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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문화예술공공수장고 시범운영기간 : 2021.06.29. ~ 2021.07.25. 전시기간 : 2021.07.27. ~ 제주현대미술관 소장품(120여 점)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전시를 선보인다.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예술성을 강화하고 작가들의 창작물을 ..

전시정보
전시명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
전시장소 문화예술공공수장고
참여작가

전시소개

시범운영기간 : 2021.06.29. ~ 2021.07.25.

전시기간 : 2021.07.27. ~

제주현대미술관 소장품(120여 점)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전시를 선보인다.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예술성을 강화하고 작가들의 창작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미술관의 기능을 확대시켰다. 165㎡(50평) 규모의 공간이지만, 천정 높이가 최대 8m에 달하는 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공간 전체 매핑으로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도를 높였다.

1구역(영상관)에서는 '바람이 만든 제주', 제주현대미술관 소장품을 활용한 '살아있는 작품展'을 상영한다.

2구역(포토존1)에서는 미술관 소장작품 강운의 '순수형태-바람, 놀다'를 모티브로 연출한 '바람, 놀다'를 설치하여 관람할 수 있다.

3구역(포토존2)에서는 소장작품을 활용한 '미러룸'을 조성하여 미디어아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살아있는 작품전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살아있는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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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살아있는 작품전
  •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살아있는 작품전
  • 제주의 자연 현대미술을 품다-살아있는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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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야외조각공원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기간 : 2020.12.12 ~ 2025.08.31. 전시장소 : 아트샵 건너편 숲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제주현대미술관이 처음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로 미술관 주변 숲..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장소 야외조각공원
참여작가 이승수

전시소개


2020 아트저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전시기간 : 2020.12.12 ~ 2025.08.31.

전시장소 : 아트샵 건너편 숲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제주현대미술관이 처음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로 미술관 주변 숲속을 무대로 예술작품과 자연이 동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새로운 전시형식이다. 제주현대미술관은 그동안 미술관 주변 마을과 연계하여 예술적 감성과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아트저지’ 사업을 계속해 왔는데,《어디로 가야 하는가》역시 ‘아트저지’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조각가 이승수의 작품세계로 구성했다. 전시명과 동명인 전시작품 <어디로 가야 하는가>는 폐기물과 시멘트의 조합인 6점의 군상과 제주 화산석으로 만들어진 6점의 군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도가 안고 있는 ‘개발과 보존’이라는 모순된 과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2019년 부산 바다미술제에 출품되었던 작품의 연작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조형물의 변화를 관찰하며 자연의 복원력과 그 치유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 색다르다. 장기 프로젝트인 이 전시는 약 5년의 시간 동안 숲 속에서 지속될 예정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이끼가 끼고, 작은 식물이 돋아나는 등 자연물과 동화를 이루며 변해갈 군상의 모습을 통해 현시대의 주요 이슈인 환경의 문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매해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계절이 바뀌고 한 해 한 해의 세월이 지남에 따라 이 군상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해 가는지 생생하게 직시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이라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Where Should We Go》 is the first long-term project organized by Jeju Museum of Contemporary Art. With the forest surrounding the museum as the background, this is a new exhibition style aiming to show the process of assimilation sesitivity and memorable experiences to people through associations with the village neighboring the museum. 《Where Should We Go》 is also prepared as an extension of the 'Art Jeoji' project.

 

This exhibition consists of the works of sculptor Lee Seung Soo. The exhibited works titled <Where Should We Go>, the same as the exhibition title, comprise six sculptured groups created from waste and cement alongside six group works created using Jeju volanic rock. The works were first created with a critical mind on 'development and preservation', the contradictory issue faced by Jeju Island faces, and we were submitted to the 2019 Busan Sea Art Festival. This exhibition is unconventional in that changes in the artworks can be observed through the passage of time. Both the restorative force of nature and its process of healing will be recorded. This long-term exhibition will last about five years in the forest. This will be an opprtunity to reflect on environmental problems, major issues of the present day, through groups of sculptures that will change as we assimilate with natural objects, and moss and small plants grow on them as time passes.

 

Visitors to the museum will see vividly how the groups change as time goes by season after season, year after year. Hopefully, it will provide the chance to deeply sympathize with an awareness of the 'coexistence of life and nature.'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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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 이승수 Lee Seungsoo - 어디로 가야하는가 Where should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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