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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현대미술관 신소장품전 <소장품 방랑>

2020 제주현대미술관 신소장품전 <소장품 방랑>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소장품 방랑》展은 제주현대미술관이 2017년부터 2020년 전반기까지 수집한 작품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소장품전이다.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영상 등 총 40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최근 4년 동안..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제주현대미술관 신소장품전 <소장품 방랑>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강술생, 강정효, 강태봉, 고길천, 고현주, 김도훈, 김주연, 김준권, 김흥구, 노태웅, 송명진, 이미선, 이수경, 이유미, 이은경, 이정록, 이재욱, 이종후, 유창훈, 원성원, 장민승, 전소정, 정석희, 차규선, 펑정지에, 홍보람, 홍진숙

전시소개

《소장품 방랑》展은 제주현대미술관이 2017년부터 2020년 전반기까지 수집한 작품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소장품전이다.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영상 등 총 40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최근 4년 동안 외부 공고와 내부 추천의 방식을 병행한 수집의 결과물이다. 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신소장품들은 개성이 뚜렷한 작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어 폭넓고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전시의 콘셉트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방랑’이다.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뜻하는 ‘방랑’의 사전적 의미는 ‘홀로’의 가치에 집중하고자 하는 이번 전시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코로나 19’라는 예상치 못했던 감염병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많은 문화예술 활동이 위축되었지만, 능동적인 인류는 이러한 제약을 ‘자신’에게 집중하고 ‘당연한 것들’을 돌아보는 계기로 만들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소장품 방랑》展 역시 관람자가 작품 앞에 ‘홀로’ 서서 차분히 ‘작품과 마주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미술 향유의 본질을 되돌아보고자 기획되었다.

방랑의 정서는 역사적으로 음악, 미술, 소설 등 장르를 불문하고 낭만주의 예술에서 중요한 예술적 모티브가 되었다. 낭만주의 예술가들은 바로 직전 세상을 풍미했던 고전주의 예술에서 절대성으로 이야기되는 규범과 이성의 가치 영역 외의 것들에 관심을 두고 인간의 내면과 감정의 본질을 강조하며 나타났다. 이번 전시작품들이 직접적으로 낭만주의 미학이나 방랑의 정서를 함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본질과 역사적 사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폭넓게 품고 있다는 점에서, 전시를 통해 현재적 삶의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질문하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세 개의 공간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거대한 자연의 근원적 에너지와 신비로움에 대한 통찰, 자연의 환경적 가치, 인간 삶의 유한함, ‘제주’라는 장소성을 중심으로 역사, 문화, 생활 등에서 시간을 관통하는 제주 삶의 본질적 이야기 등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초상과 그들의 살아있는 의식을 마주할 수 있다.

동시대, 그리고 현실의 삶에 근거한 자연, 현상, 사회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고유의 시각은 전시 안에서 크고 작은 변주를 일으키거나 뜻밖에 서로를 비추며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조응의 지점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 속에서 우리 모두가 크고 작게 연결된 존재라는 사실을 새롭게 환기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와 함께 하는 방랑의 여정을 통해 조금은 내쉬고, 조금은 버리고, 한편으로는 또 다른 것을 채워가며 약간의 위안과 자유로움, 삶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The 《Wandering in Art》exhibition is being held to introduce the new collections of Jeju Museum of Art from 2017 to early 2020. Following public notices and internal recommendations over the past 4 years, 40 collected works including paintings, sculpture, printmaking, photography, and video are displayed for this exhibition. The works introduced through this exhibition embrace various genres from distinct idiosyncratic artists, which will lead visitors into an extensive and multifarious art world.

As evident in the title, the concept of this exhibition is ‘wandering’. The lexical meaning of the word ‘wandering’ matches the aim of this exhibition which focuses on the value of being ‘alone.’ As ‘social distancing’ and ‘untact' become normalized due to the unprecedented ‘COVID-19’ pandemic,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have dwindled; however, conative humankind is preparing for post-corona by concentrating on ‘oneself’ through such restrictions and taking the chance to search for that which is 'taken for granted.’ In this context, the 《Wandering in Art》exhibition aims to provide viewers with an opportunity to concentrate on ‘themselves, standing alone and encountering the works’ by which they can reflect on the nature of art appreciation.

Historically, the sentiment of wandering has been an important artistic motif in romanticism regardless of genre including music, art, literature, and more. Romanticists emerged as they emphasized the inner emotions of humans by showing interest in things other than the value of norms and rationality which were considered absolute in the classic art that was fashionable in previous times. Though the works for this exhibition don’t directly imply romantic aesthetics or the sentiment of wandering, we aim to provide a meaningful time for visitors to explore the meaning of life today from a new perspective and seek answers to such questions as the works intensively cover human nature, historical facts, and the present time in which we live.

The works are exhibited in three spaces, and visitors can encounter various portraits of contemporary people and their living consciousness through the works, which provide insight on the original energy of expansive nature and its mystique; the environmental value of nature; the finiteness of human life; and the innate story of Jeju life through time in history, culture, and living with the placeness of ‘Jeju’ as its center.

The inherent perspectives of the artists on contemporary time, nature, and social phenomena play big or small variations within the exhibition, reflect on each other unexpectedly, and create a point of being in harmony that connects as one story. Visitors will have a special experience to newly realize that we are beings connecting to each other whether big or small. Hopefully, through the journey of wandering through the exhibition, visitors will obtain some comfort, freedom, and the energy of life by breathing out a little, throwing out a little, and, on the other hand, filling themselves up with other things.

1평미술관 - 홍남기

1평미술관 - 홍남기 1평미술관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기간 : 2020.06.23. ~ 2020.12.16.   제주현대미술관의 야외정원 속 1평 미술관은 한 명의 관람객과 하나의 작품이 오롯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랜 시간 ..

전시정보
전시명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장소 1평미술관
참여작가 홍남기

전시소개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기간 : 2020.06.23. ~ 2020.12.16.

 

제주현대미술관의 야외정원 속 1평 미술관은 한 명의 관람객과 하나의 작품이 오롯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랜 시간 유휴공간이었던 곳을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감성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1평미술관은 국내외 현대미술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이고, 새로운 뉴미디어 영상과 설치작품을 전시하는 색다른 전시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제주현대미술과의 새로운 공간, 1평 미술관에서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1평 미술관의 첫번째 작품은 홍남기 작가의 <망막>입니다.

홍남기작가는 조작되거나 허구적으로 재편되는 기록, 완결되지 않은 채 미스터리하게 남은 이야기들에 관심을 가지고 드로잉과 설치, 애니메이션의 형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망막>은 현시대의 불안정한 상황을 실제와 비실제의 모호한 경계로 표현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으로 거대한 파도의 다양한 모습을 드로잉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사건의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개인적인 공상을 더 해 재구성하였는데, 이는 작가가 화면 가득 밀려오는 거친 파도의 움직임을 통해 마주한 두려움과 공포감, 불안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홍남기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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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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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20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명    : 2020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전시기간 : 2020.2월18일(화) ~ 2020.7월 26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 특별전시실 참여작가 : 박정근, 이경희, 이지유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박정근, 이경희, 이지유

전시소개

전시명    : 2020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전시기간 : 2020.2월18일(화) ~ 2020.7월 26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 특별전시실

참여작가 : 박정근, 이경희, 이지유

박정근,4.3지금여기, 2018, 3채널 비디오, 8분 50초

박정근,4.3지금여기, 2018, 3채널 비디오, 8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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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근,4.3지금여기, 2018, 3채널 비디오, 8분 50초
  • 박정근,가시리 용사 오태경, 2018, 피그먼트 프린트, 140X100cm
  • 박정근,김옥자, 2018, 피그먼트 프린트, 140X100cm
  • 박정근,양영철의 아빠 양정현 엄마 현영아, 2019, 피그먼트 프린트, 140X100cm
  • 박정근,이상협의 아빠 이병남 엄마 임미자, 2019, 피그먼트 프린트, 100X140cm
  • 박정근,잃어버린 마을, 2019. 피그먼트 프린트, 100x140cm
  • 전시전경@핑거프레임
  • 박정근,조근섭의 아빠 조희권 엄마 이영애, 2019, 피그먼트 프린트, 100X140cm
  • 박정근,한길송, 2018, 피그먼트 프린트, 140X100cm
  • 박정근,한진오, 2018,  피그먼트 프린트, 140X100cm
  • 이경희,Baby Meal, 2019, 디지털 이미지, 150X84cm
  • 이경희,www.nousarmythere.com, 2016, 디지털 이미지 명함, 공간설치
  • 이경희,You re my best friend you know, 2019, 디지털 이미지, 150X84cm
  • 신망리 컬러링북, 2017, 종이에 프린트, 공간설치, @핑거프레임
  • 이경희,움직이는 영토, 2020, 프린트 이미지, 가변설치, @핑거프레임
  • 이경희,No U.S Army There, 2016, 단채널 비디오, 6분 51초
  • 이경희,노아미데어-신망리, 2017, 종이에 프린트, 공간설치
  • 이지유,2019, 종이에 수채, 71X71cm
  • 이지유,깃발, 2019, 종이에 수채, 48X73cm
  • 이지유,달리는 사람-2019-watercolor on paper-73x45cm
  • 이지유,무명, 2019, 비디오, 5분(참고작품 - 영화'이재수의 난', 1999년, 감독 박광수)
  • 이지유,산방조망, 2019, 종이에 콘테, 71X71cm
  • 이지유,새, 2018. 종이에 수채, 75X130cm
  • 이지유,새의 눈, 벌레의  눈, 갈천위에 목탄,2019,갈천에 목탄, 180X150cm
  • 이지유,순옥의 초상, 2019, 갈천에 영상, 180X150cm
  • 전시전경@핑거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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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산,산>

2020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산,산> 분관 전 시 명 : 2020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산,산> 전시기간 : 2020. 1. 21.(화) ~ 9. 20.(일) 전시구성 : 회화 16점(제주현대미술관 소장품 8점, 기당미술관 소장품 8점)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산,산>
전시장소 분관
참여작가 박광진, 김영재, 김택화, 최낙경, 김인수, 전호, 이명복, 오승익, 채기선

전시소개

전 시 명 : 2020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산,산>
전시기간 : 2020. 1. 21.(화) ~ 9. 20.(일)
전시구성 : 회화 16점(제주현대미술관 소장품 8점, 기당미술관 소장품 8점)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분관


 

《산, 산, 산》展은 제주 현대미술관이 2020년 첫 전시로 마련한 상설전이다. 제주 현대미술관 분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명산의 풍경을 담은 박광진의 기증 작품 8점과 현대미술관과 기당미술관 소장품 중 산을 소재로 한 작품 8점을 소개한다.

 

인간의 삶과 함께 해 온 산은 작가들에게도 매력적인 화제(畫題)로 작용하여,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작품에 등장해왔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 공간으로서의 산을 넘어 정신, 문화적 영역까지 인간사와 관계된 점과도 관련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한국의 산천을 소재로 하는 실경산수화의 오랜 전통이 있고 근대 서양화 도입 이후, 많은 작가들이 서양의 재료인 유화를 통해 한국의 풍토를 화폭에 담아 온 풍경화의 역사가 있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같은 자리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안정감을 주며 안전 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산에 대한 관심과 애착은 후세대인 동시대 작가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두 섹션으로 나뉜 이번 전시의 1층 공간은 박광진의 기증작품으로 구성하였다. 박광진(1935~)은 한국 현대 화단에서 구상미술의 발전과 함께해 온 대표적 작가이다. 195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한국 화단에 유입된 서구 미술의 영향으로 많은 동료 작가들이 앵포르멜, 모노크롬 계열의 추상회화에 몰두할 때에도 박광진은 일관되게 자연의 충실한 재현에 근거한 사실주의 화풍을 견지하였다. 약 60여 년에 이르는 작품 활동 기간 동안 정물, 인물, 풍경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어 왔지만 그중 대다수는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우리 산천에 대한 애정을 근거로 한 한국적 풍경의 상을 제시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여행을 좋아하는 활달한 성정답게 작가가 제주, 전라도, 강원도, 함경도 등 우리나라 전역을 여행 다니며 포착한 한라산, 월출산, 백두산, 설악산의 사시사철 풍경을 볼 수 있다. 풍요로운 가을 정취의 한라산과 생명 가득한 월출산의 봄, 백두산 천지의 성스러운 기운 등 작품 속 화면은 사생에 근거한 사실적인 형과 색의 표현으로 시간과 계절에 따른 산천의 풍토가 생생하다.

 

2층 공간은 본 전시 주제인 ‘산’을 보다 풍성히 보여주기 위해 제주 현대미술관 소장품인 전호, 이명복, 오승익의 작품과 제주 최초의 공립미술관인 기당미술관 소장품 김영재, 김택화, 최낙경, 김인수, 채기선의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채화 기법으로 깊고 높은 산을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표현한 전호의 산, 세밀한 필치, 청색과 황색의 보색 사용과 함께 수평적 구도가 강조된 이명복의 맑은 가을철 한라산 풍경, 황톳빛 화면으로 옛 기억을 소환하는 오승익의 장중한 한라산, 단순한 조형미의 푸른 산의 그림으로 잘 알려진 김영재(Kim Young-zai)가 포착한 1970년대의 고즈넉한 정경의 한라산, 화면 가득한 눈 내린 나무들로 옛 한라산의 숲길을 추억할 수 있는 김택화의 한라산 설경, 윤곽선으로 강조된 중첩된 산과 맑은 공기가 공존하는 최낙경(Choi Nak-kyeong)의 북한산 정경, 표현적 필치와 밝은 색감으로 눈 쌓인 아침 풍경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김인수의 한라산, 심상 속의 풍경을 붉고 노란 기운의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제시한 채기선의 한라산 등의 이번 전시 작품들은 산의 고유한 정취를 느끼기 충분하며 향수 어린 옛 기억의 풍경을 소환한다.

 

구상미술의 매력은 난해한 여타의 현대미술과 달리 애쓰지 않아도 감각적으로 작품과 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상미술의 미학적 특징과 함께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이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과 그 표현 양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새삼 느낄 수 있으며, 약 40년을 아우르는 다른 세대의 작가들이 포착한 1970년대부터 2000년대의 산 풍경을 통해 구상미술의 어제와 오늘을 살필 수 있다.

 

일상의 전자 기기에서 자유롭지 못한 오늘날의 삶에서 만나게 되는 우리나라의 명산 그림들은 마치 오랜만에 흙을 손으로 만졌을 때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다는 생생한 감각을 되돌려 준다. 산이 본래 인간에게 식량과 기운, 여가 등 인간다운 삶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장소였듯 작품으로나마 만나는 산을 통해 풍만한 위안과 기운을 안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김영재_한라산_1978_캔버스에 유채_51x71cm_기당미술관 소장품

김영재_한라산_1978_캔버스에 유채_51x71cm_기당미술관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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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재_한라산_1978_캔버스에 유채_51x71cm_기당미술관 소장품
  • 김인수_한라산의 아침_1999_캔버스에 유채_53x72.7cm_기당미술관 소장품
  • 김택화_한라산 설경_1974_캔버스에 유채_53X65.1cm_기당미술관 소장품
  • 박광진_백두천지_1983_캔버스에 유채_130.3X193.9cm
  • 박광진_설악2_1987_캔버스에 유채_116x91cm
  • 박광진_영실추경_1993_캔버스에 유채_50X60.6cm
  • 박광진_월출산 여름_1990_캔버스에 유채_130.3x193.9
  • 박광진_월출산의 봄_1981_캔버스에 유채_125x210cm
  • 박광진_한라산_1990_캔버스에 유채_53x45.5cm
  • 박광진_한라의가을_1973_캔버스에 유채_40x92cm
  • 오승익_2012_흔적, 기억-한라산_캔버스에 아크릴릭, 혼합재료_130x162
  • 이명복_2009_10월의 한라산_캔버스에 아크릴릭_89x130cm
  • 전호_산_2000_종이에 수채_75x100cm
  • 채기선_한라산_2003_캔버스에 유채_80.3x116.8cm
  • 최낙경_북한산_1999_캔버스에 유채_41X53cm_기당미술관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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