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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2019년 10월 1일 - 10월 27일 October 1st - October 27th, 2019 &nb..

전시정보
전시명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크리스조던 Chris Jordan

전시소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2019년 10월 1일 - 10월 27일
October 1st - October 27th, 2019

 

전시소개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전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크리스 조던(1963년, 미국)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작가는 사진과 개념미술, 영화와 비디오아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세계의 주요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줬고 많은 관객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64점을 선보인다.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Intolerable Beauty)’ 시리즈를 비롯해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숫자를 따라서 Ⅰ, Ⅱ(Running the NumbersⅠ, Ⅱ)’, 윤리적이고 미학적인 주체로서 작가의 생태의식이 반영된 ‘미드웨이 시리즈’와 최근작 ‘숲’과 ‘바다’까지, 크리스 조던의 대표작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지난 해 공개해 찬사를 받은 영화 ‹알바트로스›가 특별 상영된다.

크리스 조던은 현대세계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불편한 진실을 분명하고 단호하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하게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낸다. 현대문명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이 그의 작품으로 들어오면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볼 수 있게 하고,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사유하게 한다. 때로는 아주 친숙하고 흥미롭게, 하지만 감각의 깊은 곳을 깨우며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한다.

크리스 조던은 미국과 전 세계의 미술관, 화랑, 문화기관에서 100여 회가 넘는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졌다. 작품집으로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 『숫자로 본미국의 자화상』, 『카트리나가 휩쓸고 간 자리』, 『우시리키아노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등이 있다. 그는 환경예술상으로 유명한 ‘시에라클럽 안셀애덤스 상’(2010) 뿐만 아니라‘UN그린리프상’(2007), ‘픽텟 심사 대상’(2011)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세계 유수의 공, 사립 미술문화기관들에 소장되어 있다. 

 

 

About the Exhibition

The exhibition Chris Jordan: Intolerable Beauty is the world's first large-scale solo exhibition by the world-renowned artist Chris Jordan (b.1963 –, United States), arranged to present an overview of his course of work. Audiences around the world have empathized with his multi-genre works including photographs, conceptual art, film, and video that capture major discourses on environmental issues in the contemporary world. This exhibition features 64 of his prominent works ranging from early works to the most recent series: the “Intolerable Beauty” series, which is also the title of the exhibition; representative pieces from the “Running the Numbers I and II” series; the “Midway” series directly reflective of the artist’s ethical and aesthetical perspectives on the environmental issues; and his recent works on the Sumava forest and the ocean. In addition, his film Albatross, generating wild responses since its premiere last year, will be screened at the exhibition.

No other artist visualizes the ugly truths behind the modern world’s beauty through such hardboiled yet delicate images and videos. His works embody various issues of contemporary civilization, visualizing the invisible, and questioning the unquestioned. The familiar or enticing images soon jolt up the viewers’ senses to create a lasting tension deep inside.

Chris Jordan has held over 100 solo and group exhibitions at museums, galleries, and cultural institutions across the world. He has authored Intolerable Beauty: Portraits of American Mass Consumption, Running the Numbers: An American Self-Portrait, In Katrina’s Wake: Portraits of Loss from an Unnatural Disaster, and Ushirikiano: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 in Kenya's Northern Rangelands. Not only has he won the prestigious Ansel Adams Award for Conservation Photography by the Sierra Club(2010) but also the United Nation’s Green Leaf Award (2007), and the Prix Pictet Commission Prize (2011). His works have been collected by numerous public and private art institutions as well as cultural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상영: 매일 10시30분, 16시 (매주 월요일 휴관)

– 전시 연계 프로그램

10/2(수) 10:00|크리스 조던 작가와 함께하는 청소년워크숍
<플라스틱 행성을 넘어>

10/2(수) 16:00|크리스 조던 작가 마스터클래스
<아름다움 너머>

10/3(목) 10:00|시네마토크 <알바트로스>
- 크리스 조던 작가 x 황윤 감독
  (모더레이터: 황혜림 프로듀서)

 10/12(토) 14:00|스페셜 토크
<공룡, 고래, 플라스틱 그리고 멸종>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 연계프로그램 상세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하기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cjordan-kore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jordan.korea/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jordan.korea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재단법인 숲과나눔


주관: 제주현대미술관, 플랫폼C


후원: 환경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제주개발공사

협찬: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인디고서원

문의: 제주현대미술관 064-710-7801

한국전 주관사 플랫폼C 070-4145-6269 / cjordan-korea@naver.com

전구 (Light Bulbs)

전구 (Light Bu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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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구 (Light Bulbs)
  • 슈마바 숲 No.9 (Sumava #9)
  • 미드웨이: 자이어의 메시지 (Midway: Message from the Gyre)
  • 비너스 (Venus)
  • 핸드폰 (Cell Phones #2)
  • 알바트로스 (Albat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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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생태미술전 Ocean - New messengers

2019 국제생태미술전 Ocean - New messengers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분관 전시기간 : 2019.07.02. ~ 2019.09.24. 2019 국제생태미술전-오션 뉴메신저스(Ocean_ New messengers)는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태평양에 접해있는 각국의 해양환경과 실태를 예술을 통해 고발, 또는 대안을 ..

전시정보
전시명 2019 국제생태미술전 Ocean - New messengers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분관
참여작가 부지현, 양쿠라, 재주도좋아, 정은혜, 정재철, 황태성, 앤드류 아난다, 노기타 가오리, 뉴튼 해리슨, 타이원더풀.코, 토모야마 츠요시

전시소개

전시기간 : 2019.07.02. ~ 2019.09.24.

2019 국제생태미술전-오션 뉴메신저스(Ocean_ New messengers)는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태평양에 접해있는 각국의 해양환경과 실태를 예술을 통해 고발, 또는 대안을 제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오늘날 전 세계적인 문제로 부각되는 플라스틱의 환경피해와 기후변화에 대한 뉴스들은 이미 많은 미디어를 통해 접하고 있으나 여전히 일상에서 플라스틱의 소비의 증가는 계속되고 있으며, 대안을 찾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운동가들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으며, 예술가들 또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환경문제들을 고발하고 환기시키는 중요한 메신저로써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Ocean_ new messengers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바다’ 라는 공통 주제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활동과정과 결과물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이 전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정치나 이념, 국가의 경계를 넘어 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현시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자 한다. 이러한 예술적 실험들을 통해 우리는 가벼운 상상력으로 시작된 예술가들의 실험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연대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범지구적인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기를 희망한다.

 

The 2019 International Ecological Art Exhibition (Ocean_New Messengers) highlights the state of the marine environment in Northeast Asia, especially those countries bordering the Pacific Ocean. The exhibition introduces works by artists who employ art to address or propose alternative solutions on the issue. Despite the amount of news spreading throughout the world on climate change and the serious environmental damages caused by plastic, the daily consumption of plastic still continues to rise with no alternatives. Of course, many expert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environmental activists have been working hard to come up with a countermeasure. In this matter, the artists have also taken on an important role of a messenger. With art, they evoke the public to look straight into the environmental problems.

Ocean_New Messengers will showcase the artworks around the theme of “The Ocean” and the on-site process of how each artist has witnessed, experienced, and experimented in search of new possibilities. Furthermore, the artworks presented in this exhibition exist beyond politics, ideology, and national borders. We stand united on the theme of the environment, and have conviction in the art’s potential not only to diagnose contemporary problems, but also to achieve the peace and harmony of mankind through artistic experimentation.

In this exhibition, we call for an international solidarity on artistic experimentation based on the slightest imagination, which will encourage the proliferation of environmental art and art activism on the globe environmental crisis

2019国際生態美術展‐オーシャンニューメッセンジャー(Ocean New messengers)は、東北アジアを中心に太平洋に接している各国の海洋環境と実態を訴えたり、また代案を提示したりする作家たちの作品を紹介する。今日、全世界的に問題視されているプラスチックの環境被害と気候変化に対するニュースはすでに多くのメディアを通し知られているはずだが、いまだ日常でのプラスチック消費は増え続けており、代案も簡単には見つからないのが現状だ。

もちろん、この問題は、解決に向け環境運動家をはじめとし、様々な分野で苦戦しながらも対策について考え、芸術家もまた芸術作品を通し、環境問題について訴え喚起する重要なメッセンジャーとしての役割をしている。

Ocean New messengersという主題で開催された今回の展示は‘海’という共通主題と共に現場で直接経験し、新しい可能性を挑戦する作家たちの様々な活動過程と結果物を披露している。

また、展示作品は政治や理念、国家の境界を超え、環境という一つの主題で現代の問題点を診断しようとする。このような芸術家の挑戦は、未来の人類の共存と平和のために、新しい芸術の可能性を示している。今回の展示を通し、豊かな想像力で芸術作家の挑戦が持続されるよう、国際的な連帯の必要性を提起し、環境問題について共に考えほしいと願っている。

 

2019国际生态美术展——海洋新使者展示了艺术家们通过艺术,揭露东北亚环太平洋各国海洋环境现状并寻找对策的作品。如今,虽然我们通过新闻媒体已经对全世界突出的塑料环境污染和气候变化问题耳濡目染,但日常生活中塑料的消费量仍在持续增加,在实际上,很难寻找到解决对策。

为了解决这些问题,以环境运动家们为代表的多个领域的专家们正在思索对策。艺术家们一直在扮演着使者的角色,通过艺术作品,揭露和呼吁关注环境问题。

本次展览以海洋新使者为主题,将向大家展示海洋这一共同主题和艺术家们的各种创作活动过程及其成果,艺术家们也将在现场亲自体验并尝试新的创作。

本次展览上的作品将超越政治和国家的概念,以环境这一共同主题来审视现今问题。这些艺术作品呈现出为了今后人类的共存与和平在艺术方面的可能性。

为了延续以简洁的想象开启的艺术家们的创作,我们呼吁国际合作,并期待大家共同为全球性环境问题尽一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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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 2019 - 공존의 이유 | Jeju Nature 2019 - Reason for Coexistence

제주 자연 2019 - 공존의 이유 | Jeju Nature 2019 - Reason for Coexistence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기간 : 2019.04.02. ~ 2019.06.23. <제주 자연 2019 _ 공존의 이유>는 예술과 환경, 자연, 인간의 상관관계를 조망하는 전시이다. 끊임없이 개발과 욕망을 위해 달려온 인간이 직면한 역설적 현실을..

전시정보
전시명 제주 자연 2019 - 공존의 이유 | Jeju Nature 2019 - Reason for Coexistence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박훈일, 이다슬, 박선민 | Park Hunill, Lee Daseul, Park Sunmin

전시소개

전시기간 : 2019.04.02. ~ 2019.06.23.

<제주 자연 2019 _ 공존의 이유>는 예술과 환경, 자연, 인간의 상관관계를 조망하는 전시이다. 끊임없이 개발과 욕망을 위해 달려온 인간이 직면한 역설적 현실을 되짚어보고 잃어버린 가치를 성찰하기 위한 이 전시는 경고와 교훈의 거창한 메시지를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특히, 인공과 자연이 혼재된 제주 자연의 현실을 미술의 목소리로 되뇌며 생명이란 무엇이며 자연과 인공의 경계는 어디인지, 삶과 죽음의 경계는 어디인가 등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This exhibition aims to explore the correlation between art, the environment, nature, and humans. This exhibition doesn’t intend to preach grandiose warnings and lessons that must be learned. Rather, in addition to reflecting on lost values, it looks back on the paradoxical reality facing humans who have raced toward relentless development and desires. In particular, this exhibition showcases artworks created to give voice to the reality of Jeju nature in which artificiality and nature are mixed. Through the language of art we intend to raise fundamental questions about the meaning of life; about the boundary between nature and artificiality; and about the boundary between life and death.

 

생태적 세계관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지금, 자연과 인공은 균형을 회복하지 못하고 인공적 환경이 자연을 압도하며 모든 생명체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순환과 유기성, 진화와 같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물의 생존방식이 인간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통해서만 지속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At the present time, as the paradigm shifts toward an ecological global outlook, the balance hasn’t been restored between nature and artificiality. Furthermore, the artificial environment reigns over nature which has resulted in changes to the lives of all living things. This reality teaches us the lesson that the fluxional survival methods of natural objects such as circulation, organic operations, and evolution are sustainable only through harmonious coexistence with humans.

 

이 전시는 원초적인 제주자연의 가치를 서정적으로 포착하거나 혹은 분석적으로 바라보거나 또는 파괴되고 있는 현장들을 고발하는 세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The three artists who participate in this exhibition have lyrically captured the value of Jeju nature, analytically looked at Jeju nature, or identified the spots at which it is being destroyed.

 

이 전시를 통해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해야할 의미를 되짚어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Hopefully, this exhibition will provide the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coexistence between nature and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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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기간 : 2019.02.13. ~ 2019.03.27.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

전시정보
전시명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

전시소개

전시기간 : 2019.02.13. ~ 2019.03.27.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지 그 양상들을 짚어보기 위한 기획전이다. 제주를 중심으로 관계 맺고 있는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은 토박이 작가로, 이제 막 이주한 작가로, 그리고 잠시 제주에 머물렀던 작가로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세 작가는 각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내면을 탐색하는 작가들이다.

각기 다르면서 같은 경험들이 교차하는 세 작가의 작품들은 각각 독특한 조형미를 발산하면서도 동시대의 속성들을 내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전시는 세 작가의 공통점이나 차이에 주목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전시는 특정한 관계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시작점인 ‘시선’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첫 단계는 외부세계와 대면하는‘마주보기’이다. 타협이든 극복이든 도전이든 마주보고 있을 때 가능한 일이며 그 모든 것은 마주보는 일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가 주체인 자아가 타자와 접촉하기 위한 선행단계인 마주보기라는 행위에 방점을 둔 이유이다. 이를 통해서 지역 간 문화적 정체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 일의 시작은 마주보는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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