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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전시명 :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3월 7일 (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참여작가 :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

전시정보
전시명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
참여작가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전시소개

전시명 : 2020 New Rising Artist : 불완(不完)의 꽃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3월 7일 (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참여작가 :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

 

‘New Rising Artist’는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세계와 창조적 에너지를 소개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기획전이다. 그 첫 번째 2020 New Rising Artist《불완(不完)의 꽃》展은 회화와 조각 장르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의 제주 출신 작가 강주현, 김강훈, 김선일, 좌혜선이 참여한다.

‘입체사진 드로잉’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확장된 사유가 반영된 조각 작업을 전개하는 강주현, 시선을 끄는 화면으로 세계 내 존재 상호 간의 관계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김강훈, 강렬한 인체 형상의 전통적 구상 조각을 통해 현대인의 자화상을 뚝심 있게 표현하는 김선일, ‘끼니’와 ‘육체’, 그리고 ‘안전과 불안전의 경계적 상황’을 그리며 인간 생(生)의 본질적 문제를 들여다보는 좌혜선, 이들은 모두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 장르 안에서 각자 분명한 색과 이야기가 있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시명 ‘불완(不完)의 꽃’은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함’이라는 ‘불완(전함)’의 사전적 의미를 넘어, 불완의 존재, 불완의 상태가 이루어내는 다양한 형태의 결실을 뜻한다. 기존의 예술 규범으로부터 주체적으로 벗어난 새로운 지향점의 예술 형태와 삶 속 기본 단위의 생활, 그리고 여러 관계성 속에서 파생하는 불완의 여러 모습들을 가감 없이 펼쳐낸 이번 전시는 우리 삶 속에서 불완은 어떻게 그 꽃을 피우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New Rising Artist’ is a newly planned exhibition to introduce the artistic world and creative energy of emerging young artists as the first exhibition of 2020. The participating artists for New Rising Artists, Kang Juhyeon, Kim Kanghoon, Kim Seonil, and Jwa Haesun, are all under the age of 40 and active in the fields of painting and sculpture.

Kang Juhyeon focuses on sculptural work reflecting the new ‘stereoscopic photograph’ form and the expansion of contemplation. Kim Kanghoon uses eye-catching screens to unfold narratives relating to relationships experienced in the world. Kim Seonil depicts portraits of modern people through the traditional figurative sculpture of powerful human figures. Jwa Haesun contemplates the fundamental questions of human existence by painting ‘meal’, ‘human body’, and ‘the boundary situation between safety and unsafety’. These artists have continuously created works with specific colors and stories within the traditional genres of painting and sculpture.

The title ‘Incomplete Flower’ means the diverse fruits generated from incomplete existence. It also refers to incompletion and instability beyond the lexical meaning of ‘unfinished’ or imperfection. This exhibition displays works that unfold the diverse traces of incompleteness that derive from the novel direction beyond pre-existing artistic norms, our simple everyday lives, and our various relationships. This exhibition, therefore, will be a special opportunity to earnestly reflect on how incompleteness blossoms in our life.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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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 떨어지는 의자Drawing-a Falling Chair
  • 강주현Kang Juhyeon-드로잉-곧게 엉키게 다시 곧게 그리는선 Drawing-Line Drawn Straight, Tangled, and Straight Again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강박적인 움직임 Body of Sentiment-Compulsive Movement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 혼란의 시간 Body of Sentiment-Confusional Time
  • 강주현Kang Juhyeon-감정의 신체-불안한 다리 Body of Sentiment-Unstable Leg
  • 강주현Kang Juhyeon-예-아니오 Yes-No
  • 강주현Kang Juhyeon-공간을 열어라2 Open the Space 2
  • 강주현Kang Juhyeon-그려지고 만들어지는 것에 관하여 On What is Drawn and Made
  • 김강훈KimKanghoon-깅이의 아침 A Crab's Morning
  • 김강훈KimKanghoon-몽해 Dreamy Sea
  • 김강훈KimKanghoon-관계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관계-자화상 Relationship-Self-Portrait
  • 김강훈KimKanghoon-거짓 관계 False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관계 Relationship
  • 김강훈KimKanghoon-갈증 Thirst
  • 김강훈KimKanghoon-관계-힘든 대화 Relationship-Hard Conversation
  • 김강훈KimKanghoon-피서온 남자 Man Enjoying Summering
  • 김강훈KimKanghoon- 대화중에 생각하는 남자 The Thinker in  Conversation
  • 김강훈KimKanghoon-검은바당 비꽃 Rain-flower on the Black Sea
  • 김강훈KimKanghoon-월우(月雨) Monthly Rai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Self-portrait (Self-portrait of Our Generation)
  • 김선일KimSeonil-담 Fence
  • 좌혜선JwaHaesun-냉장고, 여자#2 Refrigerator, Woman
  • 좌혜선JwaHaesun-목련나무집 House with a Magnolia Tree
  • 좌혜선JwaHaesun-담배 피우는 사람들 Smoking People
  • 좌혜선JwaHaesun-Monster Dancing #1
  • 좌혜선JwaHaesun-Monster Dancing #2
  • 좌혜선JwaHaesun-습한 곳 Damp Place
  • 좌혜선JwaHaesun-위험한 곳 #1 Dangerous Place
  • 좌혜선JwaHaesun-위험한 곳 #2 Dangerous Place
  • 좌혜선JwaHaesun-산책 St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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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명 :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참여작가 :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

전시정보
전시명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장소 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윤명로, 이종상, 유희영, 박광진, 서세옥, 엄태정, 김병기, 한도용, 김숙진, 강찬균, 최의순, 송영방, 정상화, 권창륜, 윤승중

전시소개

전시명 :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전시기간 : 2020년 11월 24일 (화) ~ 2021년 2월 21일(일)

전시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참여작가 : 이준, 전뢰진, 오승우, 이신자, 최종태, 윤명로, 이종상, 유희영, 박광진, 서세옥, 엄태정, 김병기, 한도용, 김숙진, 강찬균, 최의순, 송영방, 정상화, 권창륜, 윤승중

 

제주현대미술관의 초대전으로 마련된《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은 우리나라 예술 발전에 대한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그 자격이 부여되는 대한민국예술원의 현역 회원 20인이 참여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건축 부문에서 37점이 출품되며, 그동안 회화와 조각 장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공예와 서예, 건축 장르를 ‘한국 현대미술’이라는 범주 안에서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서양화에서는 이준, 오승우, 윤명로, 유희영, 박광진, 김병기, 김숙진, 정상화의 작품이, 한국화에서는 이종상, 서세옥, 송영방의 작품이 전시된다. 조각에서는 전뢰진, 최종태, 엄태정, 최의순의 작품이, 공예에서는 이신자, 한도용, 강찬균의 작품이 전시되며, 이 외에도 서예의 권창륜, 건축의 윤승중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인의 작가들은 한국 현대미술의 형성 과정에서 각자 고유의 예술 양식을 확립하여 한국성과 현대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탐구정신을 보여주었고, 대한민국미술전람회의 수상 경력과 미술대학에서의 후학 양성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 형성기의 중심부에 서 있었다. 그들이 일평생 예술을 통해 추구해 왔던 한국적 미와 진리, 사유 정신은 동시대 미술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들의 작품을 압축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성과를 되짚고, 그 미래를 새롭게 그려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1평미술관 - 홍남기

1평미술관 - 홍남기 1평미술관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기간 : 2020.06.23. ~ 2020.12.16.   제주현대미술관의 야외정원 속 1평 미술관은 한 명의 관람객과 하나의 작품이 오롯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랜 시간 ..

전시정보
전시명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장소 1평미술관
참여작가 홍남기

전시소개

1평미술관 - 홍남기

전시기간 : 2020.06.23. ~ 2020.12.16.

 

제주현대미술관의 야외정원 속 1평 미술관은 한 명의 관람객과 하나의 작품이 오롯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랜 시간 유휴공간이었던 곳을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감성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1평미술관은 국내외 현대미술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이고, 새로운 뉴미디어 영상과 설치작품을 전시하는 색다른 전시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제주현대미술과의 새로운 공간, 1평 미술관에서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1평 미술관의 첫번째 작품은 홍남기 작가의 <망막>입니다.

홍남기작가는 조작되거나 허구적으로 재편되는 기록, 완결되지 않은 채 미스터리하게 남은 이야기들에 관심을 가지고 드로잉과 설치, 애니메이션의 형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망막>은 현시대의 불안정한 상황을 실제와 비실제의 모호한 경계로 표현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으로 거대한 파도의 다양한 모습을 드로잉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사건의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개인적인 공상을 더 해 재구성하였는데, 이는 작가가 화면 가득 밀려오는 거친 파도의 움직임을 통해 마주한 두려움과 공포감, 불안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홍남기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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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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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특별전시

김흥수 특별전시 상설 전시실 전시기간 : 2015-08-04 ~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

전시정보
전시명 김흥수 특별전시
전시장소 상설 전시실
참여작가 김흥수

전시소개

전시기간 : 2015-08-04 ~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많은 누드의 소묘를 하면서 하나의 누드 미학을 창출해 낸다. 그렇다고 그는 누드화가라는 규정을 부정한다. 그에게 있어 누드의 선은 화법의 기초이며, 모든 인체묘사의 기본이 되고 있다. 따라서 그는 자신을 인간의 희로애락을 탐구하는 작가로 규정짓고 있다.

 

“나의 작품에는 인간의 희노애락과 세계의 평화와 문화를 서로 존중하면서 평화로운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민족의 희망을 담으려고 한다” 김흥수 화백은 1970년 초반부터 하모니즘이라 불리는 조형주의 이론을 만들고 작품을 그리게된다. 하모니즘이란 눈에 보이는 구상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세계를 하나의 화면에 그려 조화시키는 방법이다. 여기에선 서로 대립되는 양과음, 구상과 추상, 동양과 서양, 선과 면, 무채색과 유채색이라는 이분법적인 대상들이 서로 융화와 조화를 만들어 내며 세상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랑을 온 세상에

사랑을 온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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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온 세상에
  • 7월 7석의 기다림
  • 여름의 해변
  •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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